손흥민 LAFC-미네소타 11월 2일 오전 10시30분…중계·변경된 경기시간 확인
손흥민이 뛰는 LAFC의 다음 경기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다. 한국시간 11월 2일 월요일 오전 10시30분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LAFC의 최신 구단 공지와 SPOTV 국내 편성표를 교차 확인했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정규리그 경기이며 최종 결과나 손흥민의 선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경기 정보
| 항목 | 확인 내용 |
|---|---|
| 경기 | LAFC-미네소타 유나이티드 |
| 한국시간 | 2026년 11월 2일(월) 오전 10:30 |
| 미국 현지시간 | 11월 1일(일) 오후 5:30 태평양 표준시 |
| 경기장 | BMO 스타디움 |
| 한국 TV | SPOTV Prime |
| 한국 온라인 안내 | 쿠팡플레이 |
| 대회 | MLS 정규리그 |
오래된 경기시간 대신 최신 변경 공지를 확인
LAFC는 이 경기의 킥오프를 현지 11월 1일 오후 1시30분에서 오후 5시30분으로 변경했다고 공지했다. 과거 일정 화면을 보고 한국시간으로 환산하면 네 시간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현재 구단 프리뷰와 국내 방송사 편성은 모두 변경된 시각을 기준으로 안내한다.
미국의 서머타임은 현지 11월 1일 새벽에 끝난다. 이 경기의 로스앤젤레스 저녁 시각은 한국보다 17시간 늦다. 따라서 현지 일요일 오후 5시30분은 한국의 월요일 오전 10시30분이다. 이전 달의 시차를 그대로 적용하면 한 시간 오차가 날 수 있어 날짜와 시간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SPOTV 사전 프로그램과 실제 킥오프는 다르다
SPOTV는 오전 9시30분 사전 프로그램을 SPOTV·SPOTV2·SPOTV Prime에 편성했고, 경기 생중계는 오전 10시30분 SPOTV Prime으로 안내했다. 9시30분을 경기 시작 시각으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방송사 공지에는 SPOTV NOW에서는 서비스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다. LAFC 구단은 한국 시청 경로로 쿠팡플레이와 SPOTV도 함께 표기했다. 실제 이용권과 시청 가능 환경은 각 서비스 안내를 확인하면 된다.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이번 경기는 정규리그
LAFC는 갤럭시와 2-2로 비긴 뒤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구단 프리뷰 기준 전적은 12승 9패 11무, 승점 47의 서부 6위다. 이번 미네소타전은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다. 진출권을 확보했다는 사실과 포스트시즌 대진·시드가 정해졌다는 의미는 다르다.
MLS 공식 일정에서 정규리그 최종일은 미국 현지 11월 7일이며, 와일드카드는 11월 18일 시작한다. 1라운드 3전제는 11월 20일부터 12월 2일까지, MLS컵 결승은 12월 18일로 공지됐다. 이 날짜들은 미국 현지 기준이며 개별 경기의 한국시간은 킥오프 발표 뒤 확인해야 한다. LAFC의 정확한 상대와 경기일을 미리 단정할 수는 없다.
오늘 확인할 핵심은 변경된 킥오프와 국내 중계 편성이다. 손흥민의 선발 및 실제 출전 시간은 경기 직전 구단 명단과 종료 후 공식 기록으로 확인해야 한다. 정규리그에서 확보하는 최종 순위가 포스트시즌 출발 조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볼 관전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