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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울 원정 1–0 승리…11월 1일 K리그1 파이널 4경기 종료

SOCCER JD 편집팀 · 최초 발행 2026-11-01 · 수정

2026년 11월 1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4라운드 네 경기가 모두 끝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공식 경기 일정·결과 데이터에서 인천은 서울 원정에서 1–0으로 이겼고, 울산은 홈에서 강원을 2–1로 꺾었다. 파이널B에서는 안양이 부천에 2–1로 승리했고 포항과 제주는 1–1로 비겼다.

인천, 서울 원정 1–0 승리…11월 1일 K리그1 파이널 4경기 종료

파이널A: 인천과 울산이 1골 차 승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오후 4시 30분 시작한 서울–인천 경기는 홈팀 서울 0, 원정팀 인천 1로 마무리됐다. 공식 K리그 영상 페이지에는 이날 경기 제르소의 득점 영상도 게시됐다. 관중 수는 공식 일정·결과 데이터 기준 1만 2,050명이었다.

오후 2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강원 경기는 울산의 2–1 승리로 끝났다. 공식 기록에 기재된 관중은 7,038명이다. 두 경기는 모두 파이널A 경기로 구분돼 있다.

파이널B: 포항–제주 무승부, 안양은 부천 제압

포항 스틸야드에서 오후 2시에 시작한 포항–제주 경기는 1–1로 끝났다. 관중은 3,911명이었다.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오후 4시 30분 시작한 안양–부천 경기는 안양의 2–1 승리로 마무리됐고 관중은 4,464명으로 기록됐다.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 승점의 의미는 그룹별로

K리그1 파이널라운드는 상위 여섯 팀의 파이널A와 하위 여섯 팀의 파이널B로 나뉘어 34라운드부터 38라운드까지 다섯 경기를 치르는 구조다. 파이널A와 파이널B의 경기를 구분하면 아시아클럽대항전 진출권 경쟁과 잔류 경쟁의 맥락을 다르게 읽을 수 있다.

이날 네 경기에서는 인천·울산·안양이 각각 승리했고 포항과 제주는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승리 팀은 승점 3점을, 무승부 팀은 1점씩 얻는다. 이 글은 네 경기의 종료 결과를 반영하며 전체 순위와 승점 합계는 연맹 최신 순위표와 별도로 대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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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23:15 한국시간 확인